2026년 새해부터 수요팀에 조인하신 영진님, Omi님 환영합니다.
영진님은 테니스를 시작하신 지 2년도 안 되었지만,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며 빈 공간을 정확히 공략하는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계시며, 오미님은 탄탄한 기본기와 성숙한 매너가 함께 느껴져, 앞으로 함께하게 될 시간이 더욱 기대됩니다.
터틀스클럽은 서로 존중하며 즐겁게 운동하는 분위기를 가장 소중히 생각합니다.
신입회원의 가입으로 앞으로 많은 교류와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.
